남한산성



▲ SONY a6000 / Samyang F1.2, 21mm





▲ LG V30



여름휴가


답답하여 무작정 렌트를 하고

차에 앉아서 정한 목적지


다른 관광지처럼 멋드러지진 않지만

그래서인지 인적이 드문,

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곳

걷는동안 내 숨소리만 들었던 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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